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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정우재

매년 버려지는 우산 4,000만개로 추정



우산은 많이 사고, 쉽게 버려지는 제품이다.


갑자기 비가 와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고,

비가 그친 뒤 카페, 지하철 등에 자주 잃어버리기 때문이다.


아래 기사에 따르면, 이렇게 고장/분실로 버려진 우산의 수가 어마어마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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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고장이 나거나 분실돼 매해 쓰레기로 버려지는 우산이 국내에서만 400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"


(이영희, "잃어버린 우산들은 어디로 갔을까", 중앙선데이, 2017.08.2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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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40,000,000".


우산의 처리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기에 충분한 숫자다.

안타깝게도 거의 모든 우산은 재활용되지 못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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